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 공연일정과 티켓오픈 일정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이 6월 5일에 막이 오릅니다. 많은 뮤지컬 팬들이 사랑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 공연일정과 티켓오픈 일정을 참고하셔서 현장의 열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 공연일정

– 공연명: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
– 공연장: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 공연 기간: 2024년 6월 5일(수) ~ 2024년 8월 25일(일)
– 공연 시간: 화목 7시30분 / 수금 2시30분, 7시30분 / 토공휴일 2시, 7시 / 일 3시 ( 월 공연 없음 )
– 티켓 가격: VIP석 170,000원, R석 140,000원, S석 110,000원, A석 80,000원
– 관람 연령: 14세 이상 관람 가능 (2011년 이전 출생자 입장 가능)
– 러닝타임: 175분 (인터미션 20분)

티켓오픈 일정

– 티켓오픈: 5월 21일(화) 오전 11시
– 오픈 회차: 2024년 6월 18일(화) ~ 2024년 7월 7일(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10주년 기념 공연에 유준상, 신성록, 규현, 전동석의 캐스팅으로 공연이 올려집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오는 6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할 배우들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2014년 초연 이후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9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이번 시즌은 다섯 번째 공연입니다. 유준상, 신성록, 규현, 전동석은 철학과 의학을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이자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을 맡습니다. 박은태, 카이, 이해준, 고은성은 빅터의 조수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을 맡습니다. 선민, 이지혜, 최지혜는 빅터를 이해하고 포용해주는 약혼자 줄리아 역으로 출연하며, 전수미, 장은아, 김지우는 빅터를 이해하는 유일한 가족인 엘렌 역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이희정과 문성혁은 줄리아의 아버지인 슈테판 역에, 김대종과 신재희는 빅터의 충직한 집사 룽게 역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하여 멋진 캐스팅으로 돌아온 뮤지컬<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의 일정을 참고하셔서 즐거은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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